이런 상황이었습니다
송도동 주방에서는 개수대 옆 상판에 뚫려 있던 구멍의 처리를 문의해 오셨습니다. 상판을 손끝으로 짚어가며 상태를 함께 확인했습니다.
이렇게 해결했습니다
구멍 크기에 맞춰 자재를 재단해 메운 뒤 주변 무늬 방향과 어울리도록 연마해 마감했습니다. 무늬 결까지 맞춰야 멀리서 봐도 표가 나지 않습니다.
송도동 주방에서는 개수대 옆 상판에 뚫려 있던 구멍의 처리를 문의해 오셨습니다. 상판을 손끝으로 짚어가며 상태를 함께 확인했습니다.
구멍 크기에 맞춰 자재를 재단해 메운 뒤 주변 무늬 방향과 어울리도록 연마해 마감했습니다. 무늬 결까지 맞춰야 멀리서 봐도 표가 나지 않습니다.
"구멍 하나라도 무늬 방향까지 맞춰야 자연스럽습니다. 서두르지 않고 꼼꼼히 봅니다." 김시원 · 홈픽스브라더 대표 시공자